이 계산기가 쓰는 숫자를 하나도 빼지 않고 적었습니다. 기관이 공표한 값10개, 공표 자료에서 직접 집계한 값 5개, 그리고 출처가 없는 가정 3개입니다.
출처가 없는 값은 없다고 적었습니다. 출처 있는 것만 보여 주면 나머지도 근거가 있는 것처럼 읽히기 때문입니다. 어디를 믿고 어디를 의심할지는 읽는 분이 정하시면 됩니다.
| 무엇 | 값 | 어디서 |
|---|---|---|
| 또래 대비 순자산 백분위직접 집계 | 연령대별 P1~P99 | 통계청 가계금융복지조사 마이크로데이터(MDIS) 2025년 자료를 가구 가중치로 직접 집계가구 단위 조사라 "가구주가 같은 연령대인 가구 중"의 위치입니다. 집계한 연령대별 중앙값이 공표치와 모두 일치하는 것을 확인했습니다. |
| 자녀 비용 · 0~6세 | 월 78.5만원 | 육아정책연구소(KICCE) 영유아 교육·보육비용 소비실태조사 2025 |
| 자녀 비용 · 7~18세 | 월 45.8만원 | 통계청 초중고 사교육비조사 2025년분사교육비만 잡힌 값이라 실제 양육비는 이보다 큽니다. |
| 자녀 비용 · 19~22세 | 연 727만원 | 교육부 대학정보공시 2026년 4월 — 4년제 대학 연간 평균 등록금등록금만 잡힌 값이라 생활비·주거비는 빠져 있습니다. |
| 나이에 따른 의료비 증가직접 집계 | 55세 1.43배 → 85세 3.39배 |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진료비 통계의 연령별 총진료비 곡선에, 국민건강보험공단 진료비 실태조사의 본인부담률로 보정(0.72)노인은 산정특례와 본인부담상한제로 본인부담 '비율'이 오히려 낮습니다. 총진료비 배수를 그대로 쓰면 노후 의료비가 과대 추정됩니다. |
| 주된 일자리를 떠나는 나이 | 52.9세 | 통계청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(55~79세) 부가조사 2025년 5월 —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 평균 연령법정 정년은 60세지만 그만둔 이유 중 정년퇴직은 13.2%뿐입니다. 임금근로자 기준이라 자영업자·전문직에는 맞지 않습니다. |
| 떠난 뒤의 소득 | 이전의 71.6% (고임금은 46.8%) | 한국고용정보원 「은퇴연령대 장기근속 퇴직자의 재취업과 임금변동」 2023 — 55~64세, 10년 이상 근속 후 재취업 시 71.6%, 월 550만원 이상은 46.8%출처의 기준은 세전이고 이 계산기의 입력은 세후입니다. 두 배율 사이를 잇는 소득 구간은 우리가 정한 것이라 출처가 없습니다. |
| 국민연금 월 수령액 | 117만원 | 국민연금공단 공표통계 2026년 1월 — 20년 이상 가입자 평균 월 116.7만원지금 이 돈을 받는 사람은 소득대체율이 더 높던 시절에 쌓았으니 40대에게는 높을 수 있고, 반대로 가입기간 중 소득이 임금 상승률로 재평가되는 점은 낮을 수 있습니다. 직접 조회한 값으로 바꾸세요. |
| 연금 수급 개시 나이 | 65세 | 국민연금법 — 1969년생 이후 65세(그 앞 세대는 61~64세로 단계 상향) |
| 연금액의 실질 가치 | 물가만큼 매년 인상 | 국민연금법 제51조 제2항 — 전년도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 반영국회에서 자동조정장치(인상률을 물가 아래로 억제) 도입이 논의 중입니다. 도입되면 이 전제가 깨집니다. |
| 연금계좌 세액공제 | 600/900만원 한도, 16.5%·13.2% | 소득세법 제59조의3 (지방소득세 포함, 근로소득자 기준) |
| 은퇴 후 생활비 비율직접 집계 | 70% |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2024 — 60세 이상 가구 소비지출은 40~50대의 59%지만, 가구원수가 1.90명 대 2.75명이라 격차의 2/3가 가구 규모 차이입니다. 등가규모(√n)로 보정하면 71.0%보정 방법에 따라 59%(보정 없음)에서 85%(1인당)까지 벌어집니다. 60대 이상 가구에는 은퇴자와 현역이 섞여 있습니다. |
| 한 달에 출근하는 날가정 | 20.4일 | 주 5일 기준 연 260일에서 공휴일과 연차를 뺀 245일을 열둘로 나눈 어림입니다. 공표 통계가 아닙니다. |
| 계산을 끝내는 나이가정 | 90세 | 우리가 정한 값입니다. 참고로 2024년 생명표에서 60세 여성의 기대여명은 88.4세라 버퍼가 거의 없고, 10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남성 1.2%·여성 4.8%입니다.금융감독원은 고정 나이 대신 생존율로 가중하고, 국민연금공단·증권사 계산기는 사용자가 정하게 합니다. "한국 표준"인 나이는 없습니다. |
| 실질수익률가정 | 기본 3.0% (사용자가 조정) | 예측이 아니라 당신의 가정입니다. 이 값만은 통계로 정할 수 없어 사용자에게 맡깁니다. |
| 견줘 보는 수익률 | 실질 2.5% | 국민연금 제5차 재정계산의 장기 가정 — 기금수익률 4.5% − 물가 2.0% = 실질 2.5% (보건복지부 2023, KDI FOCUS 2024 정리)나라가 연금 재정을 짤 때 쓰는 값입니다. 내 가정이 이보다 후한지 견주라고 화면에 함께 냅니다. |
| 자동차 유지비직접 집계 | 월 24만원 | 2,000cc 중형 세단 기준으로 직접 합산 — 보험료 5.7만원(보험개발원 개인용 자동차보험 평균 68만원/년, 2025), 자동차세 4.3만원(지방세법 cc당 200원 + 지방교육세 30%), 기름값 13.8만원(교통안전공단 주행거리 연 11,242km ÷ 연비 12.6km/L × 오피넷 휘발유 1,859원/L)정비·소모품·주차료는 빠져 있습니다. 쓸 만한 공식 통계를 찾지 못해서지 들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— 주차비를 따로 내거나 정비가 잦다면 실제로는 더 듭니다. |
| 자동차 교체 비용직접 집계 | 3,200만원 · 10년마다 | 쏘나타 디 엣지 2.0 가솔린 2,826만~3,549만원(2025년 9월 출시)의 중간값. K5 2.0 가솔린도 2,724만원부터로 같은 구간입니다신차 전체 평균은 5,050만원(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 2024)이지만 거기엔 수입차와 SUV가 섞여 있습니다. 중형 세단으로 기준을 좁힌 값입니다. |
국민연금과 퇴직금 가운데 퇴직금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. 넣으면 은퇴가 앞당겨지므로 지금 결과는 그만큼 보수적입니다. 재무 조언이 아닙니다.
통계는 해마다 갱신됩니다. 새 자료가 나오면 이 표와 계산을 함께 고치고, 무엇이 바뀌었는지 여기에 적습니다.